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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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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미치도록 보고 싶은데
볼수 없어서
정말 미치겠다

보게되면 나는 또
아무렇지 않은
얼굴을 하겠지만
사실은 너무너무 보고 싶었다

눈물이나서 앞을
보지 못해도 언제나
네 모습만 가슴에 묻고
오늘.. 내일..
그렇게 살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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