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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요?
그건 한가지 때문이죠.
내 맘 가득
내 눈 가득
내 입 가득
온통 나를 삼켜버린
당신의 모습을 주체 할수 없기 때문이죠.
내가 시를 쓰는 이유요?
그건 한가지 때문이죠.
내 머리 가득
내 숨결 가득
내 하루 가득
온통 나를 삼켜버린
당신을 향한 그리움을 주체 할수 없기 때문이죠.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2-01-15 21:53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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