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아..
주소복사

너무 괴롭다...
날 안아줄때.. 느꼈던 그의 향기..
입맞춤의 뜨거운 느낌..
나에게만 말해주던.. 내꿈꿔^^
사랑해.. 내꺼야.. 하핫..
잊을라고.. 이사도 오고..
핸드폰도 끊고..
남자도 만나 봤지만..
만나 볼때마다.. 그와 비교하게 돼고..
그를 살짝 떠올린다..
그런 내가 싫지만.. 나의 정신세계를
주체 할수 없다..
내가.. 다시 시작하자고 할..
그런.. 낯짝도 없고..
용기도 없구.. 너무 미안해서..
그 여린가슴에.. 내가 너무 쎈 비수를
박은게 아닐까.. 항상 걱정이 된다..
사랑하고 싶다..
아무나 사랑해서..
그를 잊고 싶어..
그가 뺏어간 나의 마음을..
다시 되돌려 받고 싶다..
오늘만.. 오늘까지만 그리워 하고..
이제는.. 하나에 미치도록 열중만 해야겠다..
오늘이.. 그를 그리워 하는 마지막..
정말루 마지막이다..
마지막..
사랑해..
마지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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