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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별의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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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마음을 모아
별을 만들었습니다..
길잡이가 되어주고
빛이 밝혀주고..
언제나 그렇게 지켜보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희미하게 멀어져
지켜볼 수 밖에 없지만..
그 별에 사랑이란 이름을 주고
그대를 동경합니다..
주제:[(詩)사랑] w**q**님의 글, 작성일 : 2001-11-26 17:53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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