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희미한 별의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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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마음을 모아
별을 만들었습니다..

길잡이가 되어주고
빛이 밝혀주고..
언제나 그렇게 지켜보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희미하게 멀어져
지켜볼 수 밖에 없지만..

그 별에 사랑이란 이름을 주고
그대를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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