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저의 자랑입니다.
주소복사

꽤 오랜시간을 두고 그녀와 만났습니다.
그런데 어찌 그렇게 편할수 있는지... 매일같이 만나던 사람인듯 저를 편안하게 해주는지...
감사했습니다. 그녀가 제 곁에 있다는게.. 누구에게 감사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무작정 감사했습니다.
그 오랜시간동안 그녀가 나를 떠나가버릴것 같단
생각은 들지않았습니다. 왜인진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랬습니다.
한가지 소망이 생겼습니다.
소망같은건 생각조차 못한 제 치열한 삶에도 소망이란게 생겼습니다.
먼훗날 언젠가는
그녀의 아름다운 그림이 되고싶습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