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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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바보같이 울기만하는 외톨이죠
그렇다구 주위에 아무도없는건
아니에요
절 나아주신 부모님두 ...
저랑같이 자라온 형제들두..
저랑 야기 할수있는 친구들두..
다있지만....
전 외톨이에요...
왜냐구요....
저에게있는 모든이들은 맘이없는
육신적인 이들 뿐이거든요
그랬어인지 전 늘 상처만 입게되네요
전... 그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했는데..
아무런 의심없이 다주었는데..
이젠... 두렵기만하네요
첨엔 외톨이라는 슬프기만했는데
이젠 아니에요..
차라리 외톨이가 조아요
가끔씩 바보같은 생각했어 울기도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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