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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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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과 헤어진지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젠 그 사람의 얼굴조차 기억나질 않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의 아픔은 점점 더해옵니다.

아픔이란.....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기억해서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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