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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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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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과 헤어진지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젠 그 사람의 얼굴조차 기억나질 않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의 아픔은 점점 더해옵니다.
아픔이란.....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기억해서인가 봅니다.
주제:[(詩)사랑] f**r**님의 글, 작성일 : 2001-09-27 11:06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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