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 이별..-실제얘기-
주소복사

어쩔수 없는 이별에
내 무릎을 굽힙니다.
우리를 곱게 보지 않는 시선들
떼어놓으려는 작자들
조금씩 힘들어지는 내마음
이 모든것들이
그대와 나를
이별이라는 벼랑까지
끌고왔습니다.
이제는 잊으려 합니다.
조금이라도 잊으려
아둥바둥 발버둥치는
내 모습이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발버둥침도
다 소용없는 것을
알면서도...
오늘도 난
어쩔수 없는 이별에
발버둥칩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