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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을 모르는가...
늘 고개숙이지 않고
고개를 높이 쳐 들고..
숙연하고도 엄숙한 자태로..
늘 한자리에 곧게 서서..
바라보고 바라보니..
곧고곧음이 길한지라..
비가와도 번개가 쳐도..
한쪽으로 일탈하지 않고//
늘 한방향으로만..
살아가는것이..
사랑에 있어서..
유일한..가르침이니..
늘 그대와 대나무같은 사랑으로..
이세상을 살아가고 싶소이다..
주제:[(詩)사랑] g**n**님의 글, 작성일 : 2001-08-11 21:13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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