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대를 사랑함은..(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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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다를 헤아릴수 없을 만큼이요..
나 그대를 사랑함은..
저먼 우주를 헤아릴수 없을 만큼이다..
나 그대를 사랑함은..
저 푸른하늘의 높고높음을 헤아릴수 없을 만큼이요..
나 그대를 사랑함은...
내가 살아온 삶을 헤아릴수 없을 만큼이다..
이 세상을 살아감에..
나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을...
정녕 무궁한 천지 창조의...길고 긴 세월에.
견준다면,,
그 무궁한 천지는..
나의 그대에 대한 사랑에 견줄때..
조그만 먼지에 지나지 않는다,,,,,,
제가 지은 자작시 어떤가요...
저는 아직 사랑을 모릅니다만..
제 바램은..
꼭 진정한 사랑에 눈 뜨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
꼭 진정한 사랑을 하시길,ㅡ
바라겠습니다..
비오는 저녁날..
한 청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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