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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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용감하게 떠올렸습니다.

사슴속 깊이 묻어 두엇던

당신을...

기억 저편에서

아련한 그리움으로

당신을...

까닭 없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당신의 모습을 뚜렸이 떠올릴 수 없는

내가 한없이 원망 스럽기 때문입니다.

추억이란 단어가

왜 그렇게 슬프게만 들렸던지

그 이유를 알것 갑습니다.

바로 당신이

추억이기 때문인가 봅니다.

추억에 억매여 살아가긴 실치만

당신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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