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완 멀어져있다..
주소복사

그년 자신의 삶만을 좋아했습니다.
오로지 그녀의 신념만 믿고 따랐습니다.
난.. 하늘과 꽃을 좋아했습니다.
그녀는 꽃과 같았습니다.
꽃들중에는 아름다운 꽃과 가시가 많은 꽃들이 있습니다.
어떨땐 장미와 같이 아름다움을 뽐내며.. 그러나 쉽지만은 않은 가시로 날 찔렀습니다.
또 어떨땐 안개꽃과 같은 새하얀 아름다움으로..편안함으로 비춰주었습니다.
또 어떨땐 선인장과 같은 냉정함을 내게 주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난 천연홍과 같은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하늘아래 아름답게 비친 천년을 기다려 사랑한 그 꽃과 같은 기다림과 아름다움을 지키렵니다.
그녀와 난.. 다르기 때문에.. 난 그녈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녀와 난.. 다르기 때문에..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