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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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생각하면 난 작아지곤해..
하지만 난 너를위해 작아지고 싶어..
너만을 위해 난 바보가 되고싶어..
너만의 작은 등불이 되고싶어..
어두운 거리에 환하게 서있는 가로등처럼 말야..
그렇게 널 지켜주고싶어..
지금은 볼수도 만질수도 없지만 내맘속에 떠나지
않는 너를 지켜주고싶어..
조금만 기다려줄수 없겠니?..
너를 향한 마음 영원히 변치 않을께...
왜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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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너무나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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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의 영원한 바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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