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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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게된 사람이있어습니다
하지만 전 용기가 없어 말할수없었습니다
그렇게 전 그녀의 주위만 맴돌며 그녀의 주위만
돌았습니다
하지만 그러는동안 그녀는 친구의 여자가 되었습니다..
술자리서 친구에게 이야기하는동안 그녀와친구가사귄지 1주일이때12다는소릴 들었습니다..
난 아무말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사실을 친구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같은 곳에서 알바하던 그녀와 마주치는순간
그녀가 절 피하고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힘들어 하는걸 볼수없었습니다
좀더 내가 1주일만 먼져 고백했더라면
그래서 힘들어할 그녀를 위해 오늘일을 그만두었
습니다..이제는 그녀를 잊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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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역시 친구의 여자친구가된 그녀를 잊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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