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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주홍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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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 사랑함은 온전하고 귀한것임이
나에게 언제나 분명한데

많은입과 귀들은 왜 미친짖이라고
말할까요

사랑하는 이여 그대가 받는 고통
내가 다 짊어 지리다

그들이 말하는 미친 짖걸이라 함은
머리나뿐 닭 이라 말하고 새라고
말하네

그런들 어찌합니까

그대와 나는 예정되어 있는 운명같이
또 하나에 생명이 자라고 있습니다

그대여 그 험난한 날들을 더는 보지
못하겠어요

당신이 원하든 아니하든 나는 내 생각대로
할것이오

나 이제 교주대에 서서 당신과 내 사랑에
이야기를 모두에게 들려 주겠소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는다 하여도
끝까지 당신을 지키고 살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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