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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당신을 잊지 못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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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당신을 잊지 못하는 한
그냥 당신을 사랑하려 합니다.
가슴이 아프지만,
기다리는 것에 너무 지쳤지만,
나 그래도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문득 당신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당신의 그 하얀얼굴과
그 맑은 웃음을 나에게 보여 주었을때,
그 하얀 손을 나에게 내밀어 주였을때,
나 그때 왜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했나..후회합니다.
당신이 떠나가버린 지금..
나..
당신을 더 기다리긴 지쳤지만,
그래도 당신을 잊지 못하는한
당신을 사랑하려 합니다
나는...
나의 첫사랑 당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할 것이며, 또 기다릴 것이고
또 영원히 당신에게 입맞추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정말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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