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를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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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모습 감추려
너의 뒤에 숨어서
눈물만 흘리네.

하루라도 너를 행복하게
하루라도 너를 내곁에
내가 눈 감는 날까지 늘

가여운 너의 모습보며
나를 위해 아파했을 시간에
곁에있어주지 못한 걸 후회해.

문득
이렇게 내가 떠나야한다니
너에게 사랑한단 말 못하고 떠나야한다니

슬퍼하지마
네가 날 위해 아파했던 시간만큼
하늘에서 널 지켜줄게

약속해
언젠가 너의 아름다운 생
하늘로 향할 때 그 때 우리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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