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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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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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다리 위를 건너는 낯선 곳으로의 여행.
밖은 오래 전에 심장이 멎은 채
홀로이기 싫은 처절한 섹스만이 있다.
또다시 올 욕망에 두려움으로 자맥질하며
어디가 목적지인지 때로는 존재하는지 조차 의심해보는
끝없이 목마른 여행.
아직도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멈추지 못한다.
주제:[(詩)사랑] o**n**님의 글, 작성일 : 2001-05-03 02:57 조회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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