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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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 그만 괴롭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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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한 날이면..
난 골방에 쳐밖혀..
널 그리워 한다..
날 이렇게 매정하게
뿌리치고 가버린 너를..
그리워 한다..
이제 널 잊을때도 됐는데...
그런데 넌 어김없이 꿈속에 찾아와..
웃으며 손을 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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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사랑은...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주제:[(詩)사랑] l**b**님의 글, 작성일 : 2001-04-29 22:13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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