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단(但)
주소복사
사랑이 있기에 스쳐지지 않은
그대의 눈빛조차 헤어릴수 있기에
바람에 스치우는 그대의 그림자라도
있기에 그대를 생각하며 단 한구석에
틀어박혀 물 한방울에 의존하는 내 마음이
그대 마음안에 들어가고 싶소..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1-04-22 00:00 조회수 8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