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관한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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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설레임으로 유혹하고 막연한 기쁨만을 가져다 주는 척하는 철저히도 상업주의적인 상품...
지극히도 인스턴트적인 어찌보면 자본주의의 산물인 마냥 들떠 있는 부르주아들의 놀이 상품...
그런 사랑이 혐오스럽다고 생각하는 순간 사랑은 나의 마음을 비웃기라도 하듯 또 나를 잠식해오는 철저히도 중독성 짙은 게임물...
혁명의 기수는 이곳에 없는가
표현되어져 가고 있는 사랑을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백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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