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반지(사랑,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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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습니다.
허나 제가 해줄것이 아무것도 었다는 현실에
너무 괴로워 헤어짐을 선택해 보았지만..

나만 오직 나란 미련한 존재만 곁에
있어줌으로써 다른 어떤것들도
받고싶지 않고, 하고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의 마음을 이해 합니다...그렇게 말하는 이유를..
그래서 아주 조그만 반지 하나를 준비 했습니다.
예쁜 그녀의 손에 잘 어울리는 것으로....

너무 행복해 어쩔줄 몰라하는 그녀를 보며
덩달아 저두
행복함을 느낍니다. 사랑함을 느낍니다.

아마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선물일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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