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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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없이 맑은 웃음만을...
보여주지만...
요즘한동안...너의 그 웃음을...
볼수없는 내가 너보다...
너무나 힘이들어...
하지만... 참을께...왜냐구??
언젠가 내친구인 너는 꼭 돌아올꺼니깐..
난 믿어 그 해맑은 웃음을..
다시 볼수 있다는 것을....
그때까지..언제나 너의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줄께... 너의키작은친구가 될께...
주제:[(詩)사랑] r**a**님의 글, 작성일 : 2001-04-08 00:00 조회수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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