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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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딘가에서
숨쉬고 있었다
미생물처럼 작은
호흡속에서, 가슴속에서
숨쉬고 있었다
가장 촘촘한 망으로
스치듯 걸려버린
작은 피래미같이
한소절 노래로
숨쉬고 있었다
주제:[(詩)사랑] 김**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3-16 00:00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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