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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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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사람을,
지나가듯, 생각해야돼.

이제는 너무나도,
늦은걸, 깨달아야 해.

무엇이, 그 누구의,
사랑도, 그리움도 없는걸.

이제는 내리는 눈 맞으며,
그저 쓸쓸히 홀로 살아야 돼.

늦었어, 돌아오기엔,
너무 힘들어 버린 시간이었지.

바라보기엔,
너무 슬픈 일인걸.

다신 찾지 마라.
그래도 잊지 못한다면,

시간 붙잡고 실컷 울어버려,
마음도, 사랑도 모두 흘러보내버려.

다 지나간 일이야.
이제와 다신 찾지마라.

그 시간만큼은 너무나 소중했어.
너를 사랑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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