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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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님 없이 의미가 없는 삶을...
비록 운명의 장벽을 뛰어 넘지 못해서
쓰러졌지만 지금도 한 순간 한순간
내폐부를 파고 들어오는 고통은 아직
끝나지 못할것입니다
삶이 아프고 고통스러워도 난 그삶을
사랑합니다 님에 모습이 스며 있기에
님을 보고 싶을때 난 저 태양을
바라봅니다
환하게 웃는 님에 모습을
삶이 나를 자꾸만 속여올때면
난 내 삶에 부피를 추스려 줄여 봅니다
상처를 줄이기 위해서
하지만 님이 없는 이현실은 나혼자
추스릴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결국 내 몫으로 남아서 삶을
고달프게 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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