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널 보내며...
copy url주소복사
웃으며 떠나 보내려 했건만...
소리없이 뒤돌아서려 했건만...

아무리 불러봐도...
눈을감고 생각해봐도...

추억앞에 밀려오는 잔인한 이별들이...

나에게는 커다란 고통일 뿐이랴...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