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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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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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떠나 보내려 했건만...
소리없이 뒤돌아서려 했건만...
아무리 불러봐도...
눈을감고 생각해봐도...
추억앞에 밀려오는 잔인한 이별들이...
나에게는 커다란 고통일 뿐이랴...
주제:[(詩)사랑] t**c**님의 글, 작성일 : 2001-03-23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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