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고백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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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너에게 말하고싶어

오랜 친구였던 네게 말하고싶어

널 사랑한다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눈치챌수 있었던 내마음

이젠 네게 말해주고싶어

몇년동안 내가 수많이 사귀었던

사랑을 할수 없었던이유

이젠 알수 있을거 같아

내속엔 항상 너와 함께 하고픈

사랑이란 마음이 있었던거야

나도 이제서야 눈치챈 날

바보스럽게 생각해

하지만 이런 바보스러운 날

받아주겠니..

지금까지 쌓아온 우정이란 감정을

사랑이란감정으로 바꿔줄수있겠니

날 받아준다면 너에게 보답할게

내 마음 가득있는 널향한 사랑이란

마음을 모두 네게줄게

내 모든걸 네게줄게...

널 향한 변하지 않는 내마음 모두

네게줄게...이제 난 니꺼야

이제 마지막으로 나 인모습으로

한가지만 부탁할게

이제 난 너이고 싶어 날받아줄수 있겠니..

널 사랑하는 오랜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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