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널 위해쓰던 나의 마지막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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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이렇게 하늘만 보고 있으면

세상이 모두 제것만 같아요.

모든게 거짓인걸 알고있지만 말이예요.

오늘은 너무나 맑은 하늘이었어요.

하늘의 구름들이 모두 숨어버린것 같았으니까요.

예전엔 하늘만 보면 누물만 흘렸어요.

이제는 맑은 하늘이 너무나 고마워요.



얼마전... 그녀의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제 친구의 말로는 그 아이가 웃고 있었대요..

그 아이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더군요.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하늘만 보았어요.

어제 하늘은 구름이 가득한 암흑같은 하늘이었어요.

하늘이 제게 그렇더군요..

행복하길 빌어주라고.. 그래요.. 행복하길 빌어드릴께요.

어쩌면 그아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지금만큼은 행복하길 빌어드릴께요.

행복하세요.

부디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래요..

이제는 저도 행복할꺼예요. 예쁜 사랑이 제게 왔으니까요.

우리 서로 행복해요. 그럴수 있죠?

두손모아 기도해요...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부디 제가 사랑했던 그 아이곁에서
그아이의 행복을 지켜주세요.
제게 하루의 행복이 10개있다면 그아이에게 모두 주시고.
그 아이에게 불행이 10개 있다면 저에게 모두 주세요...
제가 그아이의 불행과 슬픔을 모두 가져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기도해요... 그아이에게 행복만 가득하길...
 





















g.s.y 나 이번에 애인 생겼어...
솔직히 나 많이 두려워...
너마큼이나 착하고 순진하고 너무나 티없이 맑고 착한 아이야..
그렇기에 난 너무나 두려워... 또다시 너처럼 나 떠나면 어쪄나 하고 말이야...
너 떠나보내고 나 여자도 많이 만나보았지만 너만한 여자는 없더라...
그래서 일주일을 넘긴 여자도 없었고 말이야... ^^
그런대 이번에 뭔가 다른 느낌이 온다... 솔직히 너와의 만남과 비슷한 느낌이야!
허나 너와는 뭔가는 다른.. 그런 다른면을 가지고 있는 여자야.
사귄지 얼마 안되었는데 너와의 만남만큼이나 그애를 사랑하고 있는것 같아..
지금의 앤인은 너에대해 잘 알고 있거든.. 애인이 그러길 자기는 내가 어떠한
모습이든 어떻게 변하든 나만 바라볼꺼래... 나도 그애의 말에 신용이 가고...
그럴려면 사실 나부터 잘해야 하지만 말이야.. -.-
우째든 나 이번에는 지금의 애인과 잘해보고 싶어... 진심으로..
날 위해 빌어줄꺼지? 꼭 빌어주길 바래.. 넌 너무나 착한 아이니 꼭 그럴꺼라 믿어..
이제 그녀라는 단어는 현재의 사랑에 붙이도록 해야겠다.
니가 이글을 못보겠지만 넌 마음으로 내 글을 읽고 있지? 난 알구 있어~ ^^*
이제 이글은 너에대한 나의 마지막 글이 되겠구나...

행복해..
그리고 많이 사랑했었어..
이제는 또다른 사랑에 충실할려는 날위해 널 잊을께... 쉽진 않겠지만...
만약...
현제의 사랑에 또다시 버림받는다면.. 그럴린 없겠만 그렇게 된다면 난 아마..
아니다.. 나 이만쓸께...


안녕...


사랑이란 이름을 가르쳐준 g.o.y 과
사랑이란 이름으로 절 감싸주신 지금의 애인에게 감사드리며 shin hyunho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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