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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슴저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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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목소리에 자꾸 빠져듭니다.
어쩜,천진 난만한 목소리에 더
행복한 나래를 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욱이 투박한 너털 웃음 소리에
한껏 매료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것도 알 수 없기에
더 순수하고 맑은 마음을
더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설레임으로 다가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슴저리도록 애틋한 사랑이기에 더욱이
그러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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