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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겐 너무도 소중한 그댈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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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나..너무..미안해서..
아니..그대가..
날..미워하게 될까봐..
이젠 더이상..
그대..모습을..보면 안될것만 같아..
난..많이 아프지만..
내겐..소중한..그댈 위해..
그댈 사랑했던 추억들을..
그대 숨결을..모습을..
그대 그리며 흘린 눈물로..
겨우..지우고 있어요..
처음부터..
날 위한..동정심에..
사랑하다는 말을..해주었던거..
이해해요..
근데..가슴이 아파오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나한텐..이럴 자격이 없는데..
하지만..그댈 사랑해요..
이것만은..기억해요..
우리 서로 사랑했던 추억들이..
나를위해.. 해주었던..
그대의 거짓이었던거..
나도 잘 알지만..
나중에..우리 서로..
다시 만나서..
그땐..절대로..헤어지지 말아요..
그때까지..
그대 마음속에서..날..지우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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