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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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다렸다
너의 고운음성을
나는 기다렸다
너의 고운목소리를
다정 스럽고 귀여운
너의 웃음을
전화벨 울려오면
내 마음은
달음박질치고
기쁨과환희에
들떠오른다
행여 너의목소리
들려올까봐
내 마음은 떨리고
내 가슴은
죽임에 임한다
주제:[(詩)사랑]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5-31 00:00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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