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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소나기님 보시구.. 용기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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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한다고 하면...
돌아오는건 기다림의 시작이고..

기다린다고 기다리면...
내가 너무나 초라합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면..
언제나 눈물흘리는게 일이 되버리고

이별을 할때엔
눈물만 한없이 흘러내림니다...

그래도...
고백은 해야저...
그러면 그사람...
정말 고마워 해줄꺼예요...

당신때문에 힘들어할일...
가끔 생기겠죠...
그래도...

누군가가 자신을 자기 자신보다 사랑해 준다면
그사람...

분명히 행복할꺼예요...
당신이 힘들날일 올지몰라도...

그사람 행복해하는 모습...
그립잖아요...

용기내세요...
사랑하니까...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때5199었더라면...


포기는 안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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