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가슴 시린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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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프면 아픈채로 이계절 지내갑니다
먼하늘 바라보며 그리운이도 그려보고
접어 두었던 추억도 열어보고
볼수없는 이 전화라도 해보며 그렇게 그렇게
겨울은 하늘이 푸러러 아픈 계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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