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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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시린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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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프면 아픈채로 이계절 지내갑니다
먼하늘 바라보며 그리운이도 그려보고
접어 두었던 추억도 열어보고
볼수없는 이 전화라도 해보며 그렇게 그렇게
겨울은 하늘이 푸러러 아픈 계절이네요
주제:[(詩)사랑] 김**회**님의 글, 작성일 : 2001-01-29 00:00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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