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님과......pimp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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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에 답변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오늘 기분이 넘 좋습니다..
하늘을 날아갈 것 같습니다.
이처럼 용기내어 말해본적은 없습니다.
님드르이 응원을 받아서...
오늘 용기내어 말했습니다.
아름다운 고백하는 시와함께.....
전 이렇게 용기내어 말해본적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한적 없고..
조아하는 사람에게 조아한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오늘 약간의친구 도움은 받았지만....
저의마음을 말했습니다....
아직 저희가 어리지만....
님들도 이처럼 뜸들이지말고 말해보세요..
저처럼 기분좋을수도.....
그럼작은시인의마을님들의 사랑을 기도하면서.
..... 헤어짐속에 묻어둔이야기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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