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내게준 가장 아름다운 선물☆★
주소복사

곰곰히 생각해봤어..
사랑??우정??아니야..
첨엔..나두 사랑이라구 단정지었었지..
누구나..사랑이라고 그럴꺼야..
근데..겪어보니..그게 아니더라구..
아름다우긴 커녕..너무 슬프구 아프더라구..
눈을 감아도..흐르는 눈물이 마르질 않았어..
내가 사랑했던 사람은..나보다 한살 많은..
그러니깐..오빠였는데..
난..사랑한단 말 한번..제대로 해보지 못했어..
그이유는..
너무 사랑하는데..
내가 고백을 해버리고 나면..
내 곁을 떠날까봐..걱정이 되더라구..
그때부터 난..사랑은..사람을..정말..
미치게 하는거구나..라고..생각을 했지..
그래서..사랑은 아니라구..그렇게 생각했어.
그 담엔..우정이라구 생각했어..
친구만큼 날 위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그렇게 생각했으니깐..
하지만.내 생각은 틀렸어..그것도 아니더라구..
어느날..난..무작정 길을 걷고 있었어...
근데..길 맞은편에서 난..
내 친구를 보았어..
내가 좋아하는 오빠와 함께 있던..내 친구를...
그래서..난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어..
그 친구는 전부터..
맘속 깊이 나를 미워하구 있었구나..라고..
우정도..역시 아름다운것만은 아니구나..
라구..난 실망했지..
근데..난 지금 행복해..친구도..그오빠도.
날 좋아하진 않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걸 찾았거든..
내 방엔..창문 하나가 있는데..
공부를 하다가..잠시 머리를 식히려고..
창문을 내다 보았어..
근데..별하나가 유난히도 반짝이더라구..
너무 예뻐서..그 별에게 빠져버렸어..
난..살며시 그 별에게 물어보았어..
"넌..어디서 왔니?"
"넌 정말 예쁘다~"
"우리 친구 할까?"
난..그렇게..매일 내 창문에 비추는 별과..
얘기를 했어..
물론..대답은 없었지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내 얘길 잘 들어주었고.
항상 내게 아름다운 빛을 선물했지..
또..그 별과 얘길 할때면..난 항상..꿈을 꾸곤해..정말 행복한 내 모습을..
그 꿈에선..난 항상 주인공 이었구..
정말 꿈에서만 그리던..예쁜 옷을 입었어..
그래서..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수있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건..
별이었다구..
날..그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었던건..
별이었다구..
<<쩜..길져??-.-
<<갑자기 막떠오는 생각들..
<<막~적은거예여.^^
<<아직 첨이라 쩜 서툴지만~
<<아프루 좋은 글 더~^^마니
<<올릴께여~^^
<<구럼..모두들..추운데.감기져심하시구여~
<<안녕히계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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