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
주소복사

이제 끝나려한.......
영원해야만되...아니 영원해야되라고...
소리 치면서 잡던 너의손....
이제 인연이란 즐거움 속에서 벗어나...
헤어짐이란 곳의 통로로 빠져들어가는우리....
우리 만나면서....
헤어짐이란 것을 마니했었지....
너의 집 앞에서....
이제 나와 너의 헤어짐이란......
작은 불빛에 헤어짐이 아니라......
어쩔수없이 모든이가 아니 모든인연이 ....
해야만 되는 죽음이란......
죽음이란 것에...
우리가 들어가고있다.....
밝은 너의 웃음속에서 영원해야만 했던.....
나와 너인데......
이 어둡고 잘망만을 가져다 주는 존재안에서...
우리는 서로 찾아 헤매이며.....
살아야 되는것인가....
그렇다해도.....
나의 영혼과 너의 영혼만은 서로 헤어짐 없이 사랑할수있다는 것이.....
나....
너무나도......
행복해...~!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