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남지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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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아파오기만하고..
그댈 보지못함에 미쳐버릴것 같은 마음도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져가요.
하루종을 생각해도 모자라던 그대였지만
이제 가끔 생각나 웃게해주고....
흐르던 눈물도 말라버렸는지
이젠 그저 작은 미소만이 흐르고 있어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겠죠.
그댈 내 맘속에서 지워버리는게
얼마 남지 않았겠죠.
.........
만약... 이대로..
평생 그대가 이렇게 아련하게 기억된다면..
그땐... 나 어떻해야 하는거죠.
제발.. 말 해 주세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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