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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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었던것만은.. 아니였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그가 냉정해 보입니다..
안 울려했던. 눈물이.결국은... 결국은..
흘러 나옵니다..............
이 세상.. 모든.. 노래가사가.. 다..
그사람 얘기 같아서..눈물이 나구....
이세상.. 모든 시들이.. 다..
내 얘기만 같아서.. 힘든데.........
그는.. 그걸 모릅니다.. .. 왜..
모를까여..왜.... 자기만을.. 생각 하구있다는걸
왜.. 그사람은. 모를까여.......
내가 힘들다는걸.. 왜. 알면서두.. 그렇게
냉정한 걸까여.... 이렇게.. 힘들다는걸..
알면서두... 그렇게 제가 미울까여.....
그렇게.. 내가 미우면.. 밉다구.. 얘기를.
안 하는걸까여....그냥.. 아무 말두 없이..
냉정하기만..합니다..... 아무말 없이...
왜.. 밉다구.. 얘길 안해줄까여.왜..........
왜....님..저 힘든데.. 이번에두...
답변 주실꺼져.. 저. 정말.. 힘들어서....
미칠것만 같은데.왜.. 나 이렇게.. 힘들게 하냐구
헤꼬지라구 하구싶을 정돈데....
이렇게 힘든날... 위로해 주는 사람은..
없는거 같습니다..
힘들다는것을.. 그는......왜...........
모른다구.. 모른다구.. 왜 자꾸..
그럴까여.....................
왜.. 모르는체 할까여...........
님.. 님이 주신 답변.. 다.. 인쇄해서.. 가지구 다녀여~~^^
그정두루..마니 위안 됐거든여..?? 감사합니다~(--)(__)(--)
앞으로도 마니 부탁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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