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처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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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처가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저에겐
그저 나에겐
그냥 스처가는 인연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
나 마음속 빈자리가 생겼습니다

그 어떤것으로도
체울수가 없습니다.
그 스처간 사람은
그 사람이

나에 사랑이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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