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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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처가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저에겐
그저 나에겐
그냥 스처가는 인연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
나 마음속 빈자리가 생겼습니다
그 어떤것으로도
체울수가 없습니다.
그 스처간 사람은
그 사람이
나에 사랑이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12-17 00:00 조회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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