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널 기다릴께..
주소복사
나에게는 왜 아무말이 없니..
그렇게 날 떠나고 싶었니..
난 정말널 사랑했었어...
널위해 모든걸 다주고...
끝까지 지켜보고싶었어...
하지만 나도모르게...
다른 사람이 생긴건...
내가 싫어서니..
아님 한마디만해줘...
아직 날사랑한다고,,,
그럼 난 기다릴께..
니가다시날 찾을때까지...
주제:[(詩)사랑] 사**비**님의 글, 작성일 : 2000-12-05 00:00 조회수 10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