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니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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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에게 연인이 아닌
친구사이가 좋다고 했을때
내 눈에는 눈물이 흘렀지만
가슴으로는 웃었어...
왠줄알아?
그레도 널계속 볼수 있잖아...

니가 나에게
냉정하게 대할때...
내 얼굴은 아프지만
가슴으론 웃었어...
왠줄알아?
그레도 니가 날잊는게
힘든단걸 느껴서 였으니깐...

니가 날떠날때
살짝 흘렸던 눈웃음이
내얼굴에 미소를 주었지만
내 가슴엔 눈물을 주었어..
왠줄알아?
니가 나땜에 냉정해 졌단걸
느낄수 있었기 때문이야...

니가 나에게
행복하라 했지만
그말만은 지킬수없어
니가 나의 행복을 모두 가지고
떠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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