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웃음을 지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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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 그냥 웃어주기만 하면 안돼..?
너가 눈물흘리며 나에게 안길때 나 아무것도 못해준다는게..
그냥 등만을 토닥여주는게 내겐 너무 힘들어..
어느날 나 너의 환한 웃음 보았어..
나까지 환하게 웃어줄수있게 해주는 너..
정말 고마워..
너가 나한테 사랑한다 말하며 환하게 웃을때..
나 너무 행복했고.. 부족한 내 자신을 보고 너무 힘들었어..
나 항상 느끼고 있어.. 그 환한 웃음이 나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준다는걸말이야..
고마운 너에게, 환한웃음을 나에게 지어주는 너에게..
이 말을 하고 싶어..
사랑한다는 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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