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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 --> 하나님의 사랑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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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내가 만나는 시절엔
올 줄 몰랐습니다.

당신이 이렇게 올줄을 난
미처 몰랐더랬습니다.

당신은 세상전에 계셨고
이 세상 만드신뒤에
우릴 만드셨습니다.

당신의 위대하신 계획이..
이 땅의 기는것과 세상의 모든것을
우리에게 주시며 정복하라.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끝없는 당신의 모습처럼
원대하사 당신의 형상대로 당신에게
보기에 좋은 모습으로 우리를 창조하시고
당신의 동산에 머무르라 하셨습니다.

아 ~ 당신의 그 품에서 한없이 행복했던
그 시절에 당신을 만나고 부끄럼없는 모습으로
한없이 한없이 행복할 수 있던 우리가
당신의 아픈 마음을 뒤로하고

그 동산에서 나오던 날 서러움에
눈물 흘렸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끝없는 사랑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구원의 손길로
우리를 다시 동산에 머무를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겨울이 오고 해가 바껴가는 시간에...
당신의 모습이 사랑으로 비칩니다.

당신이 내게 이 겨울에 따스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진정으로 당신의 동산에 다시 갈 수 있다면
기쁨의 눈물로 복받치는 마음
울먹이며 가슴벅찬 기도로 당신의 사랑에
감사 드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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