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도 사랑의 한 부분이기에.....
주소복사

슬프다 하여도 , 가슴아프다 하여도
마지막까지 이별에 충실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하지만 사랑이 그러하듯
이별 역시도 생각만큼 쉽지 않기에
하루를 살아가기에도
난..... 힘에 겹답니다 ..........
사랑한다 자신있게 전해주지도 못하고
끝나버린 사랑..............
사랑함에 후회는 없지만
사랑한다 그에 귀에 속사여주지 못했던 아쉬움은
내 평생 짊어져야 할 나만의 몫이겠지요
아련히 내 기억너머로 떠오르는
조각 조각의 추억들이 .............
미련이라 할수도 있겠습니다
남겨진 사람뒤엔 언제나미련이 따르는법이니깐요
그렇다해서 남겨졌다는게 두렵진 않습니다..
다만........ 아파하고 슬퍼해야할
내 영혼에게 미안할 따름이지요...........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