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 정 이 란 이 름 으 로 사 랑 하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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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곁에서 오랫동안 변함없길 바라는친구가있다면
또 그친구를 친구가 아닌 사랑으로 느껴진다면
그친굴 위해서도 또 자신을 위해서도
우정을 지켜야 합니다 ...

길을가다가 너무이쁜물건이 눈에 들어와도
우정이란 이름으로 그냥참고 넘어갈줄도 알아야
합니다 ..

친구가 무엇때문에 맘아파하고 힘들어 하여도
우정이란 이름으로 내마음이 더아프고쓰리더라도
우정이란 이름으로 웃고 격려해 줄주도
알아야 합니다 ...

친구가 누군가에게 실연당하고 술이취해나에게하소연하여도
우정이란 이름으로 그사람이 죽도록 밉고
한대패주고싶어도 우정이란 이름하에
친굴위해 술한잔권하며 또다른 사랑이찾아올테니
힘내라는 말도 할수 있어야 합니다

친구가 교통사고가나서 병원에 입원해 있다해도
우정이란 이름으로 병문안가서 웃으며
"덜렁대다 꼴좋다"라며 싱겁게 웃고 넘길줄도
알아야 합니다 .. 속으론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는 말이 입에 맴돌더라도 ...

이것이 우정이란이름으로친굴사랑하는방식입니다
그친구와의 우정을 위해서 ...
내사랑쯤은포기할수도있는것이 진정한사랑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사랑이 이런것입니다

친구를 사랑하지만 우정이란 이름하에..
난 그친구를 우정이라고밖에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진심은 그친굴 너무나 사랑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 내 맘속에 찾아온
너무나 착하고 멋진 내 친구를 난 사랑합니다
우정이란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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