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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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이였나봅니다...
그냥 왔다간...
그런거였나 봅니다...
그런데 나는..
그것에 매달렸습니다...
나는 참 바보였습니다...
왜 그랬는지...
매일 기다렸습니다...
그녀에게 전화가오길..
목소리를 한번만이라도...
들을수 있기를...
매일같이 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시뿐이였습니다...
모든것은 잠시스쳐가는..
바람같은 거였습니다...
난 몰랐습니다...
나는 미쳐 몰랐습니다..
그동안 내곁에있던 나의 사랑을...
내가 사랑하고있었던...
나의사랑을...
이제는 절대로 이 사랑을...
놓치지 않을겁니다...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잠시 머물러가는 사랑이...
아니기에..나는 영원히...
너만을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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