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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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짝을찾아 해매입니다
한마리의 들짐승처럼
어디가에 있을 그녀를 찾아...
술을 마시신듯
붉게 충열된 눈빛과
마취에 든듯 무뎌진 감각...
이런만신창이의 모습까지
사랑해줄 그녀를 찾아
오늘도 목적없이 어디론가로 걷습니다
걷다 치쳐 머리를 뉘일때
내가 머리뉘일자리가
자라의 품이길기도합니다
=오늘도 두발의 산짐승인
달마를 길들여줄 자라에게...=
주제:[(詩)사랑] 달****님의 글, 작성일 : 2000-11-07 00:00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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