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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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잊혀져도 좋을 만큼 사랑을 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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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잊혀져도 좋을 만큼
사랑을 하였는가
한바탕의 유희처럼
미련없는 날들이였는가
함께한 날들에
기쁨이 극달한 절정으로
슬픔이 위태한 목숨으로
우릴 한없이 자유롭게하고
끝없이 방황하게하였나
그대 진정
잊혀져도 좋을 만큼
후회없는 사랑을 하였는가
주제:[(詩)사랑] 난**랑**님의 글, 작성일 : 2000-11-03 00:00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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