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혀져도 좋을 만큼 사랑을 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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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잊혀져도 좋을 만큼
사랑을 하였는가

한바탕의 유희처럼
미련없는 날들이였는가

함께한 날들에
기쁨이 극달한 절정으로
슬픔이 위태한 목숨으로
우릴 한없이 자유롭게하고
끝없이 방황하게하였나

그대 진정
잊혀져도 좋을 만큼
후회없는 사랑을 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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