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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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가다..
공중전화기에 50원이..
남았길래 든 수화기..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예전에 너의 목소리..
나도 모르게..
너의 집 전화번호를..
누른 내 손가락..
너의 목소리를 듣고..
아무이유 없이..
내 뺨위로 흐르는 눈물..
주제:[(詩)사랑] 광**도**님의 글, 작성일 : 2000-10-28 00:00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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